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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6일)

강인, 서울서 출격 준비

강인 이(이강인)는 7월 25일 공식 영입된 뒤 구단이 마련한 체력 프로그램으로 개인 훈련을 이어가며 맨체스터 시티 친선전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2026년 8월 5일 구단은 그의 합류가 한국에서 유니폼 판매를 급증시켰다고 전했다.

베티스 3-1 아스널 승리

레알 베티스는 2026년 8월 5일 더블린의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전에서 아스널을 3-1로 제압했다. 리크엘메가 8분에 선제골, 데오사 26분 추가골, 인카피에 31분 만회골, 포르날스가 43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약 57,000명의 관중이 찾았다.

케롤린, 바르사 여자팀 공식 입단

케롤린 니콜리는 2026년 8월 5일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하여 FC 바르셀로나 여자팀에 합류했으며 2030년까지 계약했다. 이적료는 120만 유로로 팀 역사상 최고가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 10골·5도움을 기록한 그녀는 이번 영입이 “꿈”이라고 밝혔다.

마요르카 3-0 PSG 승리

2026년 8월 5일 손 모익에서 열린 트로페우 시우타트 데 팔마에서 RCD 마요르카가 파리 생제르맹을 3-0으로 제압했다. 루붐보가 20분, 얀 비르힐리가 39분, 라이요가 50분에 골을 넣어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비야레알 1-0 레반테

비야레알은 2026년 8월 5일 치른 프리시즌 더비에서 레반테를 1-0으로 제압했다. 로건 코스타가 62분 결승골을 넣었다. 미니 스타디움에서 약 2,000명의 관중이 관전했으며, 경기 후반 교체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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