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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4일)

베티스, 레알 마드리드와 대결

라리가가 4라운드 경기 일정을 발표했으며 베티스는 9월 4일 금요일 밤 21:00에 라 카르투하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홈으로 맞이합니다. 시즌 초반의 주목 경기로 양팀의 기대가 크며 밤 시간대 경기가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 전망입니다.

아틀레티, 산 마메스 원정

라리가가 9월 5일 토요일 16:15에 산 마메스에서 열리는 애슬레틱-아틀레티코 경기를 확정했습니다. 시즌 초반에 잡힌 이 더비는 아틀레티코의 원정 시험대가 될 예정이며 오후 시간대 편성으로 높은 관심을 모을 것입니다.

발렌시아, 바르셀로나와 대결

확정된 일정 중 발렌시아 대 바르셀로나 경기가 9월 6일 일요일 16:15에 메스타야에서 열립니다. 챔피언의 방문은 전통적으로 까다로운 경기장으로의 원정이며 오후 시간대 편성으로 주말 관중 동원에 유리한 일정입니다.

말라가, 새 서드 유니폼 공개

말라가는 103개 지방 자치체의 이름을 담은 검정과 일렉트릭 핑크 디테일의 세번째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유니폼은 8월 3일 월요일 10:00부터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됩니다. 또한 라리가 일정에는 말라가-레반테가 9월 6일 일요일 18:30로 잡혔습니다.

에스파뇰, 세비야와 대결

라리가가 에스파뇰과 세비야의 경기를 9월 6일 일요일 21:00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확정했습니다. 야간 시간대는 여러 주목 경기로 구성된 주간 일정을 마무리하며 양 팀 팬들에게 주말의 하이라이트를 제공합니다.

헤타페 vs 셀타, 월요일 개최

4라운드 일정에는 9월 7일 월요일 19:00로 편성된 헤타페-셀타 경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중 경기로 이른 시간대 중계가 가능하며 갈리시아와 마드리드 양 팀의 팬들이 참석하기 쉬운 시간대에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