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3일 롯데전 매진
SSG 랜더스가 8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전 좌석(2만3000석)이 매진되며 올시즌 다섯 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구단은 홈 관중 열기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경기장 내 이벤트와 팬 서비스를 강화해 팬 참여를 이끌었다.
LG·한화, 좌석 점유 99.8%
KBO 리그는 8월 3일 잠실·대구·문학·광주·수원 경기에서 총 10만5,441명이 입장하며 500만 관중을 달성했다. 같은 날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는 좌석 점유율 99.8%로 공동 1위를 기록하며 홈 구단의 뜨거운 관중 동원이 돋보였다.
KT, 3일 ‘Y 워터 페스티벌’ 개최
KT 위즈는 8월 3~4일 ‘원정 Y 워터 페스티벌’을 열고 홈 구장인 위즈파크를 워터 파크 콘셉트로 운영했다. 3일 창원 원정 경기를 대형 전광판으로 이원 중계하며 단체 응원과 워터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의 현장 참여를 유도했다.
삼성, 3일 프리뷰와 구자욱 도전
삼성 라이온즈 구단 프리뷰는 3일 경기에서 구자욱이 8년 만에 ‘100-100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구단은 프리뷰를 통해 해당 경기 선발·타선 구성과 함께 선수의 기록 도전 상황을 안내했다.
한화 왕옌청, 3일 잠실 선발 등판
한화 이글스의 왕옌청이 8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경기 현장에서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가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팀의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된 등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