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친선전 취소
바르셀로나는 잉글랜드에서의 두 번째 친선전(프레스턴 노스 엔드)을 취소했습니다. 상대팀이 부상 등으로 1군 선수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U21로 대체 제안했으나 바르사는 이를 거부했고, 경기는 훈련으로 대체되며 귀국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앞서 CE Europa에 4-1 승, 버밍엄과는 2-2 무승부(승부차기 3-2 패)가 있었습니다.
비니시우스, 마드리드 복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8월 2일(일) 마드리드에 도착했으며 호세 모리뉴 감독과 먼저, 이후 구단 운영진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그의 계약은 11개월 남아 있어 이번 만남이 재계약을 성사시킬지, 아니면 다른 선택지를 모색할지 결정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후안루, 번리 아닌 본머스행 임박
세비야와 본머스가 후안루 산체스의 이적을 막바지 조율 중입니다. 이적료는 고정액과 변수 합쳐 약 1300만 유로 규모로 전해지며, 세비야는 향후 이적 시 약 10%의 잔여 권리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 마감 전 선수 등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라드·아요제, 주포 짝꿍
비야레알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대적 영입 대신 임대 선수 복귀와 내부 자원으로 전력을 다듬고 있습니다. 코모컵에서 호흡을 맞춘 제라르드와 아요제의 공격 호흡이 좋았고, 구단은 이 조합을 시즌 초반 주공격 옵션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로베르, 알바세테의 다섯째 영입
알바세테는 8월 2일 로베르 곤살레스(25세)를 이번 여름 다섯 번째 영입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네덜란드 NEC 니메헌과의 계약 종료 뒤 자유계약으로 합류해 2년 계약을 맺었고, 2부리그에서 100경기 이상 출전한 경험과 다재다능한 공격력을 갖춘 자원으로 소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