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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28일)

셀리아 세구라, 아틀레티코로

공격수 셀리아 세구라가 2029년까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한 뒤 임대 형식으로 아틀레티코에 합류한다. U19 유럽선수권 우승 경력이 있고 라 마시아 출신으로 유소년 시절 득점 기록을 세운 재능이 첫 팀에서 출전 시간을 찾아 1군 무대에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테어 슈테겐, 임대 협상 중단

마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의 아약스 임대는 구단 간 임금 분담을 둘러싼 이견으로 보류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임대 기간 급여의 대부분을 부담하기로 했으나 아약스가 다른 조건을 요구해 협상이 멈췄고, 테어 슈테겐은 당분간 바르셀로나에 남아 친선 경기 등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로드리: € 20m 격차

레알 마드리드는 로드리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으나 구단 간 협상에서 € 20m의 가격 차가 있다고 전해진다. 맨체스터 시티는 € 80m을 원하고 마드리드는 최대 € 60m 선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로드리는 2027년에 계약이 종료돼 그 점이 향후 몇 주 협상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