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건우 무실점+타선 폭발
2026년 7월 25일 인천에서 열린 경기에서 SSG 랜더스가 NC 다이노스를 10-4로 꺾었습니다. 선발 김건우는 5이닝 무실점(약 96구)으로 호투했고 박성한·조형우의 홈런 등 팀 타선이 12안타로 10득점하며 경기 초반 리드를 지켰습니다. 팀은 4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삼성, 원태인 QS로 두산 제압
2026년 7월 25일 잠실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를 4-1로 제압했습니다. 원태인은 퀄리티스타트로 팀에 안정감을 제공했고 구자욱의 결승 3루타와 이재현의 좌월 10호 아치가 공격의 분수령이 됐습니다. 삼성은 연승을 이어가며 선두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LG, 난타전 승리로 8연패 탈출
2026년 7월 25일 대전에서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15-11로 제압하며 8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양 팀이 주고받는 난타전 속에서 LG는 집중 타선으로 점수를 쌓아 후반기 첫 승 신고와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렸습니다. 경기 기록은 다수 매체가 전했습니다.
KIA, 홈런 4방으로 키움에 9-5 승리
2026년 7월 25일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9-5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나성범의 결승 스리런과 박재현의 연타석포, 김도영의 솔로포 등 홈런 4방이 승부를 갈랐고, 최근 이적된 하주석은 데뷔 선발 출전에서 3출루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