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 누적 관중 5만 돌파
창단 첫해를 맞은 KBO 리그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누적 관중 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구단은 7월 17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전에서 간판타자 최지만의 단독 사인회 등 기념 이벤트를 예고했습니다.
신생 구단 흥행, 지역 팬층 확대
창단 첫 시즌부터 지역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산 웨일즈는 시민구단이라는 독특한 운영 방식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KBO 10구단 체제 이후 새로운 흥행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