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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20일)

레이스, 월드시리즈 진출

탬파베이는 10월 19일 클리블랜드를 7-3으로 꺾고 아메리칸리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주니어 카미네로의 7회 2점포와 얀디 디아스의 8회 2점포가 결승 역할을 했고 프레디 페랄타는 5⅓이닝을 호투했습니다. 팀은 금요일 밤 밀워키로 이동합니다.

출처: MLB.com

오리올스, 자레드 배너 단장 임명

볼티모어는 10월 19일 자레드 배너를 새 단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배너(41)는 시카고 컵스에서 AGM을 지내는 등 18년간 구단 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마이크 엘리아스 단장(야구 운영 사장)과 함께 선수 육성·스카우팅·전력 운영을 총괄합니다.

출처: MLB.com

A’s, 테일러 스미스 編成本부장 임명

애슬레틱스는 10월 19일 테일러 스미스를 편성본부장(President of Baseball Operations)으로 임명했습니다. 스미스(31)는 레드삭스에서 상무 겸 GM 보좌를 지냈고 이전엔 레이스의 연구개발 부문에서 활약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이전 준비를 맡아 야구 전략을 총괄합니다.

출처: MLB.com

분, 2027시즌 감독 복귀 확정

애런 분은 2027시즌에도 뉴욕 양키스 감독직을 계속한다고 MLB.com이 10월 19일 보도했습니다. 분은 계약의 마지막 해를 맞아 10번째 시즌을 시작하게 되며, 양키스는 2026시즌에 93승을 거두고 AL 와일드카드 상위 팀이었으나 ALDS에서 탈락했습니다.

출처: MLB.com – Yankees

사토, MLB 포스팅 요청 승인

한신 타이거스가 3루수 테루아키 사토의 MLB 포스팅 요청을 승인했다고 10월 19일 보도되었습니다. 사토는 2026년 일본 리그 트리플크라운을 차지했으며 대략 타율.306, 39홈런, 10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정식 포스팅 시 구단들은 45일간 협상이 가능합니다.

출처: Yahoo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