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 슈타, J1 데뷔골로 결승골
10월17일 제10라운드에서 미토와의 원정 경기에서 사사 슈타가 후반 추가시간에 교체로 들어가 오른쪽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J1 첫 골을 넣으며 0-1 승리를 결정했다. 미토는 전반 10분 퇴장으로 수적 열세였고 우라와 수비는 단 한 개의 슈팅만 허용하는 단단한 경기 운영이었다고 보도됐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고바야시 유우, 시즌 리그 첫 출전과 은퇴 발표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10월17일 경기에서 승리한 가운데, 베테랑 FW 고바야시 유우가 이번 시즌 리그에서 처음으로 출전했다. 고바야시는 2027년 1월 1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한 상태로, 경기 후에는 “한 골이라도 넣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레오 세아라, 벌써 12골째
10월17일 가시마는 V·바렌 나가사키를 꺾고 3연승을 달성했다. FW 레오 세아라가 득점을 이어가 이번 시즌 정규전 포함 공식전에서 벌써 12골을 기록했다고 보도되었다. 스트라이커의 득점력이 팀의 연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시미즈, 감바와 2-2 무승부로 극적 동점
제10라운드에서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 열린 시미즈 에스파르스와 감바 오사카의 경기는 2-2로 끝났다. 시미즈는 혼다 유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경기 막판 이삼 제발리의 동점골이 나와 무승부로 마무리됐으며 관중은 15,865명이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히로시마, 3-0 완승으로 선두권 도약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10월17일 교토 상가를 3-0으로 물리쳤다. 가토 무츠키가 후반 82분 쐐기골을 포함하여 득점했고 스즈키 아키토와 스가 다이키도 골을 더했다. 26,382명의 관중 앞에서 공격진이 잘 작동하며 상위권 경쟁에 탄력을 더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FC도쿄, 도쿄 더비 4-0 승리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도쿄 더비에서 FC 도쿄가 도쿄 베르디에 4-0으로 승리했다. 알렉산더 쇨츠, 마르셀로 히앙, 나가쿠라 모토키, 다니 고메스 등 여러 득점원이 골을 기록하며 28,945명의 관중 앞에서 완승을 거뒀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나고야, 가시와에 3-1 승리…야마기시 결승골
제10라운드에서 나고야는 산쿄 프론테아 가시와 스타디움 원정에서 3-1로 승리했다. 나고야는 전반에 우치다 타쿠야와 엔도 케이타의 득점으로 앞서가고 후반에 야마기시 유야가 결승골을 추가했다. 관중은 13,651명이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세레소, 가와사키에 2-4 패하나 분전
하나사카 YANMAR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세레소 오사카는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2-4로 패했다. 전반에 가와사키가 먼저 득점하고 후반에도 추가 득점해 승리를 확정지었으며, 세레소는 오미 히로타의 골로 반격했지만 따라잡지 못했다. 관중은 20,649명이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