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리그 최상승 기록과 타이
바르셀로나가 라 카르투하에서 베티스에 2-5로 승리하며 시즌 9연승을 달성했다. 야말, 로드리고, 가브리엘 제주스, 에릭 가르시아, 다니 올모가 골을 기록했고, 이 승리로 구단은 리그 최다 연승 출발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출처: FC Barcelona
코넬랴 원정에서 바에나 결승골
아틀레티코가 RCDE 경기장에서 알렉스 바에나의 결승골로 에스파뇰을 0-1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후반 막판까지 버틴 아틀레티코는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확보했고, 경기 막판 훌리안 알바레스의 슈팅이 아슬아슬하게 골문을 스쳤다.
메스타야, 득점 없이 무승부
발렌시아와 아틀레틱이 메스타야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 팀 모두 기회를 만들었지만 끝내 골로 연결하지 못했고, 관중들은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아쉬움을 남겼다. 두 팀은 흐름을 바꾸기 위해 다음 경기를 노린다.
출처: LaLiga
베티스, 논란 속 역전패
레알 베티스는 바르셀로나에 2-5로 패했고 경기에는 다수의 논란이 있었다. 발렌틴 고메스와 압데가 득점했지만 판정의 논란(무효 처리된 골과 퇴장)이 경기 분위기를 뒤흔들었고, 결국 바르셀로나가 확실한 승리를 가져갔다.
출처: AS
에스파뇰, 좀처럼 반전 못해
에스파뇰은 아틀레티코에 홈에서 0-1로 패하며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선수별 분석에서 창조성과 마무리에서 약점이 드러났고, 코르넬라에서의 패배는 팀이 다음 경기에서 반등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겼다.
출처: Mundo Deportivo
디투로가 엘체를 수호
엘체는 비야레알과의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골키퍼 디투로의 선방이 승점 1점을 지켜냈다. 치열한 경기에서 디투로의 안정된 수비가 무실점 결과의 핵심이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