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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7일)

리아조르에서 무승부

라스야르(리아조르)에서 열린 9라운드 경기에서 데포르티보와 레반테가 1-1로 비겼다. 62분에 빌 은송고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81분 다니 레케나가 동점골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 팀 모두 여러 득점 기회를 만든 치열한 경기였다.

출처: AS

레반테의 끈기

레반테는 리아조르 원정에서 한 점을 건져 올리는 반응을 보였다. 전반에 실점했지만 후반에 공세를 펼쳐 다니 레케나가 81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기사에서는 여름 영입 선수들이 후반에 팀에 기여한 점을 특히 조명했다.

출처: AS

에데르의 결승골로 코르도바 승리

부타르케에서 열린 경기에서 코르도바가 82분 에데르 가르시아의 결승골로 레가네스를 0-1로 꺾었다. 이 골은 코르도바에 큰 숨통을 틔워줬고, 홈팀 레가네스의 고민은 깊어졌다. 기사에서는 원정팀의 승리와 결승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출처: AS

부타르케의 고비, 모라타 퇴장

레가네스에 불운의 밤이 찾아왔다. 모라타는 벤치에서 출발했으며 경기 후반에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경기는 0-1로 끝났고, 그의 교체 제외와 퇴장은 지역 기사에서 주요하게 다뤄졌다.

출처: AS

카르바할: ‘경쟁하고 싶다’

10월 16일, 다니 카르바할이 헤타페 합류 후 소감을 밝혔다. 그는 경쟁하고 팀을 돕는 것이 목표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이별 뒤 헤타페에 합류한 이유와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출처: AS

보르하 이글레시아스 결장 통보

10월 16일, 셀타는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의 의학 소견을 공개했다. 왼쪽 비복근의 근건 파열 진단을 받아 약 6주가량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부상 정도와 예정된 치료 계획을 설명했다.

출처: AS

디 스테파노에 리그 복귀

10월 16일, 레알 마드리드는 에스파뇰과의 경기(10월 17일 토요일 20:30 CEST)를 앞둔 프리뷰를 발표하며 디 스테파노에서 리그 복귀를 알렸다. 구단은 시즌 초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려는 의지와 경기 준비를 강조했다.

출처: Real Mad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