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어스, NLCS 4차전 스윕
밀워키가 10월 15일 NLCS 4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6-4로 역전승하며 4경기 스윕으로 1982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가렛 미첼의 6회 결승 홈런과 데이비드 해밀턴의 9회 솔로가 결정적이었고 조조 로메로가 승리를, 애런 애쉬비가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CBS Sports
할핀 결승 타로 가디언스 3-2 승
10월 15일 클리블랜드의 페티 할핀이 5회에 2점 홈런을 터트려 탬파베이 레이스를 3-2로 꺾고 ALCS에서 시리즈 2승-1패 우위를 잡았습니다. 할핀의 포효 같은 배트 플립과 함께 터진 이 홈런은 그의 첫 포스트시즌 아치였고 개빈 윌리엄스는 5이닝 동안 9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MLB.com
레이스, 13삼진으로 침묵
10월 15일 탬파베이는 클리블랜드전에서 단 3안타에 그치고 팀 13삼진을 당하며 3-2로 패했습니다. 채들러 심슨이 2타점 3루타로 잠시 반격했지만 개빈 윌리엄스와 가디언스 불펜을 넘어서지는 못했고 ALCS에서 1승-2패로 뒤졌습니다.
출처: MLB.com
다저스, 6-2 패배로 3연패 위기
10월 14~15일의 6-2 패배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NLCS에서 0승-3패로 몰리며 대역전의 과제를 떠안았습니다. 10월 15일 보도는 남은 경기에서 반격하려면 투수진과 타순을 어떻게 재배치할지 등을 다뤘고, 다저스는 무엇보다 더 많은 득점이 필요합니다.
출처: MLB.com
포스트시즌 현황 요약
10월 15일 업데이트된 포스트시즌 브래킷에서 밀워키는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단 한 승만 남겨두었고 클리블랜드가 탬파베이를 2승-1패로 앞서 있습니다. CBS 스포츠의 정리는 당일 결과와 앞으로의 LCS 일정을 정리해 줍니다.
출처: CBS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