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 4경기 출전정지
징계위원회는 비니시우스 주니어에게 비야레알전 퇴장 사유인 살리바의 머리 잡기와 항의 시 ‘공격적 태도’를 이유로 4경기 출전정지를 부과했다. 구단의 항소는 기각되었고, 그는 세비야전, 캠프 누의 바르셀로나전, 엘 사르디네로의 라싱전과 메스타야의 발렌시아전을 결장한다.
출처: AS
바르사, 10경기 43골
FC 바르셀로나는 갈라타사라이 원정 1-4승으로 모든 대회를 합쳐 10경기에서 43골에 도달하며 강력한 출발을 이어갔다. 조앙 칸셀루, 페르민, 앤서니 고든, 카림 아데예미가 득점했고, 라민 야말이 개인 기술로 빛나며 팀의 공격력을 입증했다.
출처: Mundo Deportivo
라리가, 파니니와 파트너십 연장
LALIGA North America와 Panini America가 10월 14일 지역 파트너십 연장을 발표했다. 파니니는 Gaming Challenge의 공식 후원사 지위를 유지하며, 올랜도에서 열린 LALIGA Futures U-12 등 청소년·기초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해 미국 내 팬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LALIGA
디엥, 발렌시아에 잔류
10월 14일 발렌시아 소속 미드필더 알리우 디엥의 에이전트 칼레드 마그라비는 디엥이 1월 이적 가능성 보도와 달리 ‘발렌시아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메스타야에 적응했으며 새 코치진 아래에서 입지를 다지길 원한다고 전했다. 디엥의 계약은 2028년까지이다.
출처: AS
페르 니뇨: ‘빌라레알에 감사’
페르 니뇨는 라 세라미카로의 복귀를 ‘매우 특별하다’고 표현하며 ‘내 경력의 큰 부분을 비야레알에 빚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엘체 소속으로 8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고, 비야레알 유스 시절에 37경기 10골을 남겼으며 구단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출처: AS
카르바할, 헤타페에 기대
다니 카르바할은 헤타페 합류 소감으로 ‘헤타페에서 뛸 생각에 매우 설렌다’고 밝혔다. 34세의 그는 라리가에서 경쟁을 이어갈 기회라며 주장 다비드 소리아를 치켜세웠고, 호세 보르달라스 감독의 프로젝트에 경험과 헌신을 더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