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에 3골 승리
AFC 챔피언스리그 Elite 2라운드에서 감바 오사카가 뉴캐슬 제츠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전반에 토시다 유세이가 동점 헤더, 후반에 데니스 휴멧과 웰톤이 골을 더했고 이라이 아담스가 두 번의 어시스트로 MOM(최우수선수)이 됐다. 원정에서 ACL 연승을 이어갔다.
출처: J.LEAGUE.jp
마츠다 텐마 결승골
교토 산가F.C.는 ACL Elite 2라운드에서 라차부리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88분 마츠다 텐마가 결승골을 넣어 홈에서 아시아 대회 첫 승을 따냈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윤성준으로, 그는 경기 후 ‘아시아에서의 첫 승을 산가S에서 거둬 기쁘다’고 밝혔다. 관중은 4,582명.
가시마, 상대의 자책골로 승리
가시마 안틀러스는 ACL Elite 2라운드 원정에서 콩안 하노이를 1-0으로 제압했다. 결승골은 상대 자책골로 기록되었으며 경기는 팽팽한 수비전으로 흘렀다. 공식 결과는 0-1이다.
출처: J.LEAGUE.jp
고바야시 유, SNS로 근황 공개
가와사키 프론탈레 FW 고바야시 유(39)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사과를 소개했다. 고바야시는 2027년 1월 1일에 은퇴를 발표한 바 있으며, 팬들의 관심 속에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후지이 호야의 슈퍼 발리골 화제
나고야 그람퍼스 FW 후지이 호야의 ‘슈퍼 다이렉트 발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이지 야스다 J1 9라운드 가와사키전에서 세트피스의 파스트 포지션에서 정확히 노려 넣은 득점 장면이 SNS와 언론에서 찬사를 받았다. 탁월한 기술이 돋보였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타니무라 카이나, 대표 후 재도약 다짐
요코하마 F·마리노스 FW 타니무라 카이나가 대표팀 소집 이후의 심경을 전하며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라고 말했다. 대표에서 복귀한 뒤 리그 득점 생산을 늘리겠다고 다짐하며 스스로 변화를 추구하는 의지를 보였다. 클럽의 기대주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