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에타의 극적 승리
리얼 소시에다드가 안오에타에서 RC 데포르티보를 3-2로 꺾었습니다(관중 33,644). 전반에 존 마르틴(29′)과 자카랴난(34′)이 득점하고 과이드스(54′)가 추가해 3-0을 만들었으나 마리오 소리아노(61′)와 예레메이(69′, 페널티)가 추격했습니다. 경기 말미 루렌소 아마투치(90′)의 퇴장으로 대단원에 이르렀습니다.
출처: LALIGA
이스코가 이끈 대승
리얼 베티스가 라 카르투하(65,484명)에서 CA 오사수나를 5-2로 제압했습니다. 이스코가 페널티(10′) 포함 멀티골을 기록했으며(67’에 결승골) 에즈 압데가 전반 31’에 득점했습니다. 안테 부디미르의 자책골(48′) 뒤 부디미르는 51’에 만회골을 넣었고 라울이 56’에 추가골을 올렸습니다. 종료 직전 호세 안토니오 모란테가 마지막 득점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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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디네로의 짜릿한 무승부
라싱 산탄데르와 발렌시아가 엘 사르디네로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관중 22,633). 다니 라바가 전반 2분에 발렌시아 선제골을 넣자 자비리가 32분에 동점골을 뽑아냈습니다. 후반 시작 직후 이반 마르틴이 47분에 역전골을 넣었고 다비드 오토르비가 65분에 동점골을 기록해 경기는 끝까지 접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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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 발레로의 무득점 경기
엘체와 셀타가 마르티네스 발레로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습니다. 드리우에치와 네토가 좋은 찬스를 맞이했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양 팀은 몸싸움과 전술이 맞선 접전 끝에 한 점씩을 나눠 가졌습니다.
출처: AS
자이드 로메로, 근육 부상으로 결장
헤타페의 자이드 로메로가 캄프 누 원정 경기 전반에 왼쪽 대퇴사두근에 통증(핀치)을 느껴 교체되었습니다. 정확한 손상 정도는 추가 진단을 통해 확인될 예정이며, 호세 보르달라스 감독은 수비진 구성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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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하 이글레시아스 출전 준비 완료
AS 보도에 따르면 셀타의 스트라이커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 ‘가을 이적’으로 불리며 완전한 컨디션으로 돌아와 엘체전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감독은 공격 옵션으로 그의 복귀를 적극 검토할 수 있게 됐습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