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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4일)

먼시·스쿠발, 다저스 승리

다저스가 NLDS 1차전에서 브레이브스를 5-3으로 제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타릭 스쿠발이 승리를 따냈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2점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맥스 먼시는 솔로포를 추가해 개인 통산 포스트시즌 17호 홈런(구단 기록)을 세웠고 에반 필립스가 마무리했다.

출처: MLB.com

앨비스의 끝내기급 홈런

브레이브스는 다저스에 5-3으로 패했으나 9회 오지 알비스의 2점 홈런으로 격차를 좁히며 끝까지 추격했다. 후반 집중 타격으로 분위기를 올렸지만 앞선 점수를 뒤집기엔 부족했다. 최종 스코어는 다저스 5, 브레이브스 3였다.

출처: MLB.com

무라카미·테일러, 화이트삭스 선취

화이트삭스가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ALDS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루키 무네타카 무라카미가 2점 홈런을 터뜨려 결승타를 만들었고, 구원투수 그랜트 테일러가 4이닝 이상을 막아내는 세이브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는 포스트시즌 4이닝 이상 세이브 여섯 번째 기록이다.

출처: MLB.com

라미레즈, 수비 하이라이트 연출

클리블랜드는 3-0으로 패하며 득점에 실패했지만 호세 라미레즈의 날카로운 1루 송구 플레이가 추가 실점을 막아 수비력을 과시했다. 공격 지원이 부족했으나 수비의 집중력은 다음 경기로 이어갈 기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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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센의 노히트급 투구로 레이스 승리

레이스가 양키스를 1-0으로 꺾고 ALDS 1차전을 가져갔다. 드류 라스무센이 경기 후반까지 무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탈삼진 10개를 기록해 구단 포스트시즌 단일 경기 최다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조나단 아란다의 솔로 홈런이 결승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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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1차전서 무득점 패배

뉴욕 양키스는 탬파베이에 1-0으로 패하며 1차전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게릿 콜이 마운드에서 버텼지만 3회 조나단 아란다의 솔로포와 불펜의 안정적인 투구, 브라이언 베이커의 세이브가 경기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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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에스의 홈런, 브루어스 승리

브루어스가 NLDS 1차전에서 파드리스에 3-2 승리를 거두며 리드했다. 윌리엄 콘트라에스가 7회 결승 솔로 홈런을 쳐서 경기를 뒤집었고 트레버 메길이 마무리하며 승리를 챙겼다. 파드리스는 초반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역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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