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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3일)

노구치 렌토, 히로시마와 프로계약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10월2일 유스 소속 미드필더 노구치 렌토가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마모토 출신인 노구치는 2026/27 시즌부터 톱팀으로 승격될 예정이며, 구단은 유소년 육성의 성과로 기대를 걸고 있다. 본인은 프로로서 책임을 느끼며 연습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출처: Jリーグ

가시마 U‑18 가모·사토, 톱팀 승격 확정

가시와 레이솔은 10월2일 U‑18 소속 MF 가모 켓토와 DF 사토 사쿠의 2027년 톱팀 승격이 내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치바 출신으로 클럽 아카데미 출신 유망주로 분류되며, 구단은 단계적인 성장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선수들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성실히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출처: Jリーグ

J리그×NTT도코모, 팬 응원 프로그램 ‘오시J’ 발표

J리그는 10월2일 NTT도코모와의 협업으로 팬 지원 신규 프로그램 ‘오시J’를 소개했다. d포인트 관련 서비스를 클럽 디자인으로 설정해 결제하면 적립 포인트의 5%를 도코모가 부담해 응원금으로 클럽에 전달되는 방식으로, 2026년 7월 말 기준 응원금 총액이 이미 1억 엔을 넘었다. 일상적인 소비로 클럽을 지원하는仕組으로注目을集めている。

출처: Jリーグ

반라레 하치노헤에 대한 징계 결정

J리그는 10월2일 반라레 하치노헤에 대한 징계 결정을 발표했다. 2025년 9월 당시 전 대표의 음주운전 사건을 구단이 장기간 보고하지 않은 점 등을 이유로 벌금 700만 엔과 견책 처분을 부과했다. 리그는 재발 방지를 위해 거버넌스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출처: Jリー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