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반컵 C大阪, 후지에다에 2-1 승리
비 속에서 치러진 루반컵 1회전 2라운드에서 세레소 오사카가 후지에다MYFC를 2-1로 꺾고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영입 이후 첫 골을 기록한 파블로 사백이 선제골을 넣었고, 루카스 페르난데스는 1골 1도움으로 팀을 이끌었다. 후반 PK로 동점이 됐지만 페르난데스가 직접 얻은 페널티를 침착하게 성공시켜 승리를 가져왔다.
출처: スポーツナビ(Yahoo!)
감바 오사카 창단 35주년 기념
감바 오사카는 1991년 10월 1일 창단을 기념해 공식 SNS를 통해 창단 35주년을 알리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게시물에서는 그간의 성원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팬들로부터는 “앞으로도 함께 나이 들며 응원하겠다”는 축하 메시지가 다수 올라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나가토모, 고향 응원 현수막에 감사 표명
FC 도쿄의 나가토모 유토는 SNS를 통해 아이먀(에히메)에서 열린 루반컵 2라운드 경기에서 팬들이 걸어준 “우리는 나가토모를 기다리고 있다”는 현수막에 감사를 표하며 “반드시 부활하겠다”고 밝혔다. 9월 12일 경기에서 전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장기 이탈 중이지만 고향의 응원을 힘으로 삼아 복귀 의지를 전했다. 구단은 해당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일본, 승부차기서 에콰도르 제압(5PK4)
10월 1일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린컵에서 일본 대표팀은 에콰도르와 정규시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골키퍼 스즈키 사이엔이 1개의 페널티를 선방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승부차기 승리는 2011년 이후 처음이며, 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타니무라 카이나가 대표팀 첫 선발로 큰 환호를 받았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