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일본 > J1리그

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9일)

우라와, 윤 히소 합류 내정

우라와 레즈는 2026년 9월 28일, 한국 신평고등학교 소속 미드필더 윤 히소(18)의 2027년 합류가 내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윤은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하루라도 빨리 뛰고 싶다”고 밝히며, 내년 중원 전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J.LEAGUE

세레소, 후지에다전서 젊은 선수 기회

세레소 오사카는 2026년 9월 28일 구단 공식을 통해 9월 29일 19:00에 열리는 루반컵 1차 토너먼트 2라운드(후지에다 원정)에 관한 전망을 공개했습니다. 대표 차출로 주전 일부가 빠지는 가운데 오카자와 코세이 등 복귀자와 젊은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 팀은 새 얼굴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Sports Navi(Yahoo!)

히로시마, 토치기C 원정서 기세 잇는다

Jリーグ는 2026년 9월 28일 루반컵 1차전 2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토치기 시티 원정에 나서며, 리그에서 최근 2연승을 달리는 가운데 스즈키 아키토가 6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컵 대회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대진은 9월 29일 개최입니다.

출처: J.LEAGUE

FC도쿄, 에히메전서 연승 이어가야

Jリーグ의 2026년 9월 28일 프리뷰에서는 에히메 FC가 홈에서 FC도쿄를 맞이하는 경기가 주목받는다고 전했습니다. FC도쿄는 리그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어 9월 29일 루반컵 2라운드에서 연승을 이어가는 것이 과제입니다. 상대 미드필더/공격수 다무라 쇼타의 결정력도 포인트로 꼽힙니다.

출처: J.LEAGUE

가와사키, 구마모토전서 기세 유지 도전

Jリーグ는 2026년 9월 28일 공개한 루반컵 2라운드 프리뷰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구마모토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리그에서 3경기 무패 흐름이며, 한때 구마모토에 있던 가와하라 하지메의 활약도 주목 포인트로 소개됐습니다. 경기는 9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출처: J.LEAGUE

마치다, 시모다 호쿠토 출전 정지 처분

Jリーグ는 2026년 9월 28일자 공지로 출전 정지 대상 선수를 발표했으며, 마치다 소속 미드필더 시모다 호쿠토가 2026/27 시즌 J1 리그 제9라운드(제2일, 10월 10일)에 출전 정지 처분을 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기타 구단 선수들도 처분 대상에 포함되어 향후 엔트리 운용에 영향이 예상됩니다.

출처: J.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