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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6일)

골키퍼 판티니 결혼 발표

교토 산가F.C.는 6월 16일 골키퍼 판티니 아키라가 입적(결혼)했음을 9월 24일 발표했다. 판티니는 응원에 감사하며 가정과 선수 생활 모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구단은 팬들에게 축하를 요청했다. (2026/9/25 게재)

출처: J.LEAGUE

서스테나컵2026 개최 발표

J.LEAGUE와 NTT그룹은 TH!NK THE BALL PROJECT의 일환으로 2026년 10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스테나컵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60개 클럽의 팬이 환경 실천으로 포인트를 쌓아 경쟁하며, 상위 클럽에는 활동 지원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2026/9/25 게재)

출처: J.LEAGUE

일본, 우루과이를 3-1로 꺾다

일본 대표팀은 9월 24일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를 3-1로 제압했다는 공식 요약이 발표됐다. 선제골은 첫 소집에서 득점을 기록한 쿠류 마츠키(松木玖生), 이어 시오가이 켄토(塩貝健人)도 대표팀 첫골을 넣었고, 교체 투입한 우에다 아야세(上田綺世)가 쐐기골을 더했다. 모리요 체제의 재출발을 알리는 승리다. (2026/9/25)

출처: J.LEAGUE

J리그 총회, 결산·정책 보고

J리그는 2026년도 제4회 직원 총회 후 기자회견 발언록을 공개하며 2026년 6월 기(특별 반기)의 결산과 사업보고를 설명했다. 회견에서는 ‘중기적 수지 균형 원칙’에 따른 투자 방침과 시즌 이행에 따른 계획 투자 등이 논의되었다. (게재 2026/9/25)

출처: J.LEAGUE

시오가이 켄토, 대표팀 첫 득점 소감 전해

닛칸스포츠는 9월 25일 시오가이 켄토가 대표팀에서의 데뷔 득점 이후 히로시마 공개 훈련에서 느낀 소회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시오가이는 득점 기쁨을 밝히고 앞으로 더 많은 득점을 원한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팀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게재 2026/9/25)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