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 유우, 현역 은퇴 발표
가와사키 프론탈레 FW 코바야시 유우가 구단에서 열린 회견에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은퇴 예정일은 2027년 1월 1일이며, 입단 이후 17년을 한 팀에서 보냈다. J1 통산 405경기 144골을 기록했고 마지막까지 가와사키의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서 골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하야카와 토모키, 대표팀서 안정된 선방 선보여
카시마 앤틀러스 소속 골키퍼 하야카와 토모키가 9월 24일 일본 대표팀의 우루과이전에서 빠른 반응으로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했다. 이날이 대표 다섯 번째 출전으로 전반 실점은 있었으나 이후 안정적인 수비로 경기 후반 팀의 두 골로 이어지는 흐름을 지켜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일본, 우루과이에 3-1 승리
9월 24일 Q&A 스타디움 미야기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일본이 우루과이를 3-1로 이겼다. 새로 선발된 마츠키 규세이가 데뷔골을 넣었고, 후반에는 시오가이 켄토가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했으며 우에다 아야세가 추가골을 넣어 젊은 선수들이 빛났다. 모리보 감독의 새 체제가 승리로 출발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