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의 결승골로 히로시마 승리
9월19일 베스트덴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8라운드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1-0으로 승리했다. 68분 히가시 슌키가 나카노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결승골을 넣었다. 관중은 12,906명. 히로시마는 귀중한 승리로 흐름을 탔다.
출처: J.LEAGUE
사비오 2골로 우라와 3-1 승리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8라운드에서 우라와 레즈가 도쿄 베르디를 3-1로 제압했다. 마테우스 사비오가 멀티골을 기록했고, 미나미노(南野)도 헤딩으로 득점에 가세해 승리를 확정했다. 도쿄V는 아라이 유타가 만회골을 넣었다. 관중은 33,6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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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vs 가시마, 3-3 치열한 무승부
8라운드 U등도리 경기장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가시마 앤틀러스가 3-3으로 비겼다. 마르시뇨, 레오 세아라 등이 득점했고, 페드로 로마노(ペドロ ホマーノ)의 헤더로 말미암아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비오는 가운데 관중은 22,73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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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종료 직전 소우자 결승골로 승리
JFE 하레노쿠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8라운드에서 교토 산가가 파지아노 오카야마를 2-1로 꺾었다. 전반 나상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종료 직전 알렉스 소우자가 헤더 결승골을 터뜨려 역전승을 완성했다. 관중은 14,82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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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와 세레소 1-1 무승부
PEACE STADIUM에서 열린 8라운드에서 V・바렌 나가사키와 세레소 오사카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34분 마테우스 제수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51분 루카스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관중은 20,330명으로 균형 있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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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FM, 미토에 2-0 승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8라운드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미토 홀리호크를 2-0으로 제압했다. 전반 8분 제이슨 키뇨네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83분 야마네 리쿠가 추가골을 더해 승리했다. 관중은 25,79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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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세훈, 첫째 아들 출산 발표
시미즈 에스파르스는 9월18일 FW 오 세훈에게 첫째(남자아이)가 태어났다고 발표했다. 오 선수는 구단을 통해 아내와 아이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축구와 육아에 모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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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s Japan 출연, 가을 J리그 캠페인 CM 공개
J리그는 9월19일부터 Travis Japan이 출연하는 ‘가을 J리그 전국 초대 캠페인’의 새 CM을 방송하기 시작했다. 전국 30패턴의 지역별 유니폼을 제작해 ‘오이데요 J리그!’를 슬로건으로 한 대형 프로모션으로, 경기 초대 등의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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