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7-2 대승
9월 16일 캄프 누에서 열린 경기에서 FC 바르셀로나가 라싱 산탄데르를 상대로 7-2 대승을 거뒀다(관중 50,568명). 조앙 칸셀루가 전반 8분 선제골, 라피냐가 전·후반 페널티 포함 해트트릭(25′ PK, 42′, 67′ PK)을 기록했고 빌라리브레의 자책골(36′)과 가브리엘 제수스(79′), 라민 야말(89′)이 추가 득점. 라싱은 게예(30′)와 자비리(65′)가 득점했다.
출처: FC Barcelona
아틀레티코, 오사수나에 4-0 승
9월 16일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가 CA 오사수나를 상대로 4-0으로 승리했다. 득점은 데이비드(24′), 이강인(54′), 르 노르망(62′), 알렉스 바에나(82′)가 기록했다. 경기 후 구단은 하이라이트와 감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세비야, 리아조르에서 1-0 승
9월 16일 ABANCA‑리아소르에서 열린 경기에서 세비야 FC가 1-0으로 승리했다. 미겔 시에라가 52분에 역습 상황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공식 집계 관중 수는 약 28,506명이었다.
출처: LALIGA
레반테-아틀레틱 경기 연기
9월 16일 밤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레반테 UD 대 아틀레틱 클럽 경기가 강한 폭우로 인해 취소되었다. AEMET은 주황색 기상 경보를 발령했고, 심판진과 리가 및 양 구단이 논의 끝에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재개 일정은 미정이다.
출처: AS
기셀하르트, 알아인으로 임대
9월 16일 RC 데포르티보는 21세 미드필더 튠 기셀하르트가 아랍에미리트의 알아인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초 데포르티보의 첫 영입이었던 그는 2030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출전 기회를 찾아 해외에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출처: AS
6라운드 판정 논란 정리
심판 분석가 이투랄데 곤살레스는 9월 16일 열린 6라운드 경기들에서 논란이 된 페널티, 경고, VAR 판정들을 검토했다. 이번 시즌 CTA의 새 기준 적용 이후 경기별로 논쟁을 일으킨 주요 장면들을 정리해 경향과 쟁점을 짚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