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일본 > J1리그

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1일)

이치미 카즈나리, 도쿄V로 이적

도쿄 베르디는 9월10일 파지아노 오카야마에서 FW 이치미 카즈나리(28)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이치미는 J1 통산 130경기 12골, J2 통산 72경기 25골, J3 통산 75경기 19골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선수는 “하루라도 빨리 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카야마, 이와타 FW 사토 료가 임대 영입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9월10일 주빌로 이와타 소속 FW 사토 료가(기간 한정 임대)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임대 기간 중에는 이와타와의 맞대결에 출전할 수 없는 조항이 있으며, 사토는 새 팀에서 뛸 기회에 기대감을 나타내며 “언제나 팀의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클럽은 전력 편성에 맞춰 기용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후루사와 나벨, 가시와 이적 준비로 팀 이탈

가시와 레이솔은 9월10일 FW 후루사와 나벨 지우가 이적을 전제로 한 준비를 위해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클럽은 이적 조건이 정해지는 대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로서는 구체적 행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원활한 이적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이노고시, 토치기서 시미즈로 복귀

시미즈 에스파르스는 9월10일 토치기 SC로 임대되었던 GK 이노고시 유이가 9월8일부로 임대 계약을 해지하고 팀에 복귀했다고 발표했다. 이노고시는 복귀 소감으로 “그동안의 아쉬움을 힘으로 바꿔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힘으로써 수문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8월 월간상 수상자 발표

Jリーグは 9月10日、8月度の月間MVP・月間ベストゴール・月間감독상(감독상)·월간 영 플레이어상·월간 베스트세이브 등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J1 월간MVP는 가시마의 레오 세아라, 영 플레이어상은 요코하마FM의 미이데라 신 등이 선정되었다. 상세한 수상자 명단은 리그 공식 발표문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달성 임박 개인·팀 기록 발표

Jリーグ는 9월10일 제7라운드를 앞두고 ‘달성 임박 기록’을 공개했다. FC도쿄의 김승규는 J1 통산 출전 200경기까지 1경기 남았고, 나고야의 쇼 이나가키는 J1 통산 50골까지 1골 남았으며, 아비스파 후쿠오는 통산 500골까지 3골이 남는 등 구체적 기록들이 소개되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