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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1일)

가브리엘 제수스, 데뷔골로 마무리

가브리엘 제수스는 83분에 투입되어 불과 1분여 만에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페예노르트전 5-1 승리를 확정짓는 골을 넣었습니다. 추가시간에는 헤더로 골대를 맞히기도 했고 수비에서 결정적인 볼을 걷어내며 홈 데뷔를 화끈하게 장식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시메오네, 훌리안 선발에 만족

디에고 시메오네는 안필드에서 리버풀에 2-1로 패한 경기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의 첫 선발 출전을 ‘아주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알바레스가 경기 내내 볼을 잘 다뤘다고 칭찬하면서도, 골 실수가 잦은 수비적 문제는 팀 차원에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음바페, 8월 매호우 ‘파이브 스타’ 선정

킬리안 음바페는 8월 한 달간 레알 마드리드의 세 경기 모두에 출전해 4골을 넣어 ‘마호우 파이브 스타’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에서 열렸고, 그는 팀에 더 기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출처: Real Madrid

8라운드 일정 공식 발표

라리가가 8라운드 공식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경기는 10월 9일(금)부터 10월 12일(월)까지 열리며, 10개의 경기에 대한 경기일과 시간대가 공지되었습니다. 공식 문서는 일정 변경 가능성도 함께 알렸습니다.

출처: LALIGA

오드리오졸라만 부상으로 제외

마타라조 감독이 이끄는 레알 소시에다드는 거의 전원 선수단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알바로 오드리오졸라만 부상으로 따로 회복 중이며, 1군에는 알렉스 마르샬도 이미 포함되어 총 24명의 선수 전력이 확보된 상태라고 전해졌습니다.

출처: AS

애슬레틱, ‘9번’ 대체자 탐색

고르카 구루세타의 부상으로 애슬레틱은 공격수 보강을 검토 중입니다. 테르지치는 이냐키 윌리엄스를 최전방으로 쓰고 있으며, 최근 교체 출전한 마로안과 디알로가 후보로 거론됩니다. 산 마메스에서 열릴 엘체전을 앞두고 고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