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사르도 완봉 12K
헤수스 루사르도가 2026년 9월 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며 삼진 12개를 잡았다. 카일 슈워버의 8회 솔로 홈런이 결승점이 되었고 경기는 1시간 51분 만에 끝나며 올 시즌과 필리스의 1989년 7월 4일 이후 가장 빠른 9이닝 경기로 기록됐다.
출처: MLB.com
통, 복귀전 7K 호투
조나 톤이 2026년 9월 7일 복귀 등판에서 삼진 7개를 잡으며 뉴욕 메츠의 9-4 승리를 이끌었다. 톤의 삼진 다발 투구가 흐름을 만들었고 메츠 타선은 중반에 여러 득점 찬스를 살려 승리를 확정지었다.
출처: MLB.com
메이오 2홈런 폭발
코비 메이오는 생애 첫 멀티 홈런을 포함해 2개를 때려 2026년 9월 7일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볼티모어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트레버 로저스는 7.1이닝 동안 삼진 6개를 기록했고 조시 워커는 자신의 메이저리그 첫 세이브를 따냈다.
출처: MLB.com
초리오 8회 역전·결승 캐치
잭슨 초리오가 9월 7일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8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경기 종료 직전 환상적인 슬라이딩 캐치로 경기를 마무리해 밀워키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초리오의 타격과 수비가 결승을 만들어냈다.
출처: MLB.com
발레스테로스 첫 3안타 경기
모이세스 발레스테로스가 2026년 9월 7일 경기에서 개인 통산 첫 3안타(홈런 포함)를 기록하며 보스턴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신인 발레스테로스의 3안타 활약이 타선을 돋보이게 했고 투수진은 엔젤스 타선을 2실점으로 묶었다.
출처: MLB.com
타이거스 5-4 신승
디트로이트가 2026년 9월 7일 미네소타를 5-4로 제쳤다. 트로이 멜턴이 승리를 따냈고 복귀 등판한 조 러언(조이 라이언)은 삼진 7개를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패전 투수가 되었다. 경기 중 여러 차례 주도권이 바뀌는 접전 끝에 타이거스가 한 점 차로 승리를 지켰다.
출처: MLB.com
리발타 15일 IL 등록
워싱턴 내셔널스가 우완 불펜 오를란도 리발타를 오른팔 앞부분 염증을 이유로 2026년 9월 4일 소급 적용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9월 7일 발표했다. 구단은 잔여 시즌 불펜 운용을 조정하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
출처: MLB.com
자이언츠 록스비 트리플A 옵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우완 투수 브랙스턴 록스비를 2026년 9월 7일 트리플A 새크라멘토로 옵션 강등했다. 구단은 시즌 막판 투수 운용을 조정하기 위해 해당 결정을 내렸으며 해당 이적은 선수 기록에 게시되었다.
출처: ML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