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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

10월 20일 날씨: 맑음 · 15°C

구단 소개 | 좌석배치도 | 티켓 구매 | 주변 맛집 | 응원 문화 | 오시는 길 | 직관 꿀팁

구단 소개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1901년 창단됐습니다. 1919년 월드시리즈 승부조작 사건인 ‘블랙삭스 스캔들’로 얼룩졌으나, 2005년 88년 만의 우승으로 오랜 무관을 끝냈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일리노이주 시카고를 연고로 하는 MLB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구단입니다. 홈구장 Rate Field(2024년 12월 개명, 구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는 수용인원 40,615명입니다.

좌석배치도

홈런 시 불꽃과 바람개비가 함께 터지는 “폭발하는 스코어보드”가 상징입니다(1960년대 코미스키파크 구단주 빌 비크가 원조).

티켓 구매 안내

공식 티켓은 구단 홈페이지(mlb.com/whitesox/tickets)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주로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 이렇게 진행하세요

  1. 예매 사이트 접속 후, 원하는 경기 날짜를 클릭하세요.
  2. 좌석 구역을 선택하세요 — 구역별 가격은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후 좌석을 선택해 결제를 진행하세요.
  4. 입장 시 예매자 명의와 신분증(여권)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함께 지참하세요.

팁: 크롬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우클릭 → "한국어로 번역"을 누르면 버튼 이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맛집

구장 주변에는 다양한 식당이 모여 있습니다. 아래 버튼에서 실제 위치 기반 추천 목록을 확인하세요.

응원 문화

1970~2010년 무려 40년간 오르간을 연주한 낸시 파우스트는 상대 투수가 마운드에서 내려올 때마다 ‘나나헤이헤이 키스 힘 굿바이’를 울려 퍼뜨려, 이제는 화이트삭스 팬이라면 누구나 따라 부르는 상징적인 응원 문화를 만들어냈다. 마스코트 사우스포가 관중석을 돌아다니며 팬들과 교감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노스사이드의 컵스와 대비되는 ‘사우스사이드’ 정체성은 이 구단 팬들의 자부심 그 자체다.

📍 찾아오시는 길

레이트 필드 (Rate Field) · 333 W 35th St, Chicago, IL 60616

아래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 위치를 기준으로 구장까지 가는 대중교통·도보·자동차 경로를 구글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관 꿀팁

🚌 교통

CTA 레드라인 “Sox-35th”역이 구장 바로 옆에 도보로 연결됩니다. Metra Rock Island Line의 “35th Street/‘Lou’ Jones”역도 도보권입니다. 다운타운 루프 지역에서는 레드라인으로 약 15~20분이면 도착합니다.

🏨 숙박

구장 도보권에는 호텔이 없어 대중교통이나 차량 이동이 필수입니다. 같은 레드라인으로 연결되는 다운타운 사우스 루프 지역(힐튼 시카고, 콩그레스 플라자 호텔 등)이나 매코믹 플레이스 인근 호텔에 묵으면 구장까지 15~20분 내로 오갈 수 있습니다.

🎟️ 티켓

매진 빈도가 매우 낮은 편이라 현장 구매가 대체로 수월합니다. 주차는 사전 온라인 예매 시 17~27달러, 당일 현장 구매는 20~30달러 수준이며, 스팟히어로(SpotHero) 앱으로 미리 예약해두면 경기 전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실전 팁

경기장 오르간 연주자 낸시 파우스트가 1970~2010년까지 40년간 만들어낸 “나나헤이헤이 키스 힘 굿바이” 떼창은 상대 투수가 강판될 때마다 터져 나오는 화이트삭스만의 전통으로, 2025년 구단 창단 125주년을 맞아 그가 특별 경기에 깜짝 복귀하기도 했습니다. 가방은 투명 1칸 토트백 12x12x6인치 이하만 허용되고, 백팩·서류가방은 금지됩니다. 35th & Shields 코너, 주차장 C/E 인근에 유료 가방 보관 발렛이 있습니다. 경기 시작 60~90분 전 도착하면 콩코스를 여유 있게 둘러보고 인기 매점 줄을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