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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7일)

바르사, 메스타야서 대승

FC 바르셀로나가 메스타야에서 발렌시아를 0-5로 완파하며 리그 선두에 올랐습니다. 라민 야말이 일찍 선제골을 넣었고 페르민 로페스, 페드리, 라피냐(0-3 득점)가 추가 골을 책임지며 플릭 감독의 팀은 개막 4경기 전승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보예, 해트트릭으로 알라베스 승리

데포르티보 알라베스가 멘디소로자에서 오사수나를 5-2로 제압했습니다. 루카스 보예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마리아노 디아스와 파블로 이바녜스가 득점을 더했습니다. 오사수나에서는 부디미르가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알라베스는 시즌 초반 강한 출발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마르코스, 극장골로 에스파뇰 구해

RCDE 스타디움에서 에스파뇰과 세비야가 1-1로 비겼습니다. 아로나 상간테가 퇴장당한 뒤 세비야의 루카스 스탓신이 85분에 골을 넣었으나 추가시간 98분에 마르코스 페르난데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에스파뇰에 귀중한 승점 1을 안겼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라이언, 페널티 선방으로 말라가의 승리 막아

말라가와 레반테는 라로살레다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말라가의 추페가 전반 7분에 얻은 페널티를 슛이 중앙으로 향하며 매튜 라이언이 선방했고, 이후 말라가의 골은 이전 반칙으로 취소됐습니다. 라이언의 선방이 무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엘덴세, 클라우디오 감독 경질 발표

CD 엘덴세는 시즌 초반 2점(4경기)을 기록한 뒤 클라우디오 바라간 감독의 경질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그의 승격 공로에 감사 인사를 전했고, 조셉 페란도 수석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구단은 팀 재도약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Mundo Deportivo

마이클 올리버, 레알-인터 경기 주심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개막전(화요일 21:00·베르나베우)에 마이클 올리버가 주심으로 지정되었다고 2026년 9월 6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경기는 올리버가 레알 마드리드를 유럽대항전에서 지휘하는 여섯 번째 매치가 됩니다.

출처: Real Madrid

에이바르, 그라나다 3-0 제압

SD 에이바르는 라리가 하이퍼모션 이푸루아에서 그라나다를 3-0으로 꺾었습니다. 이반 길이 선제골을 넣었고 아르비야가 두 번째 골을 도운 뒤 후반에 추가 득점으로 승부를 마무리했습니다. 승리로 에이바르는 승점 상위권에 일시적으로 진입했습니다.

출처: AS / LA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