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가와 멀티골로 가시와 격파
세레소 오사카는 J1 5라운드에서 가시와 레이솔을 2-0으로 꺾었다. 전반에는 오쿠다 유우토의 프리킥을 사쿠라가와 솔로몬이 헤딩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68분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켜 한 경기 2골을 기록했다. 나카무라 코스케 골키퍼의 선방도 빛나며 가시와의 연승을 끊는 승리를 거뒀다.
출처: スポーツナビ
와타나베 신타, 한 경기 4골로 더비 제압
미토 홀리호크는 이바라키 더비에서 가시마를 4-2로 꺾었으며 FW 와타나베 신타가 한 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는 놀라운 활약을 보였다. 현장 평가에서도 팀의 조직적인 수비와 와타나베의 골 쇼가 높게 평가되어 J1에서 처음 열린 지역 더비를 인상적으로 제패했다. 팀에 큰 탄력을 불어넣은 경기였다.
출처: スポーツナビ
오가와 코키, 교체 출전해 결승골 2골로 마치다 1위 등극
FC 마치다 젤비아는 교체로 들어간 오가와 코키가 공격을 살리며 가와사키전에서 2골을 넣어 역전승을 이끌었다. 현장 평론에서도 오가와의 교체 투입이 적중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팀은 개막 무패를 유지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교체 카드가 맞아떨어진 승리였다.
출처: スポーツナビ
타니무라 카이나, 개막 5경기 5골 돌풍
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FW 타니무라 카이나는 취재에서 개막 5경기 5골의 상승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와키 FC에서 단계적으로 성장해 올해 J1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으며 크로스 타이밍과 결정력이 돋보인다. 대표팀 발탁 가능성에도 의지를 보였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쿄토, 전술 정착으로 호평 획득
쿄토 산가는 J1 5라운드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 란코 포포비치 감독의 전술이 선수단에 잘 스며들어 나카노 루마와 아라이 하루키 등 측면 자원들이 공격과 수비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평이다. 페널티킥 실점은 과제로 남았지만 팀 완성도 향상이 긍정적이다.
출처: スポーツナビ
6라운드 프리뷰: 주목 매치와 포인트
J리그 공식은 9월 4일자 제6라운드 프리뷰를 공개하며 9월 5~6일 열리는 10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치다의 선두 상황, 가와사키F의 첫 패 이후 시미즈전, 타니무라 카이나와 레오 세아라 등 득점 상위자들의 동향, 각 구단의 과제와 체크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출처: Jリー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