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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베이 패커스

9월 16일 날씨: 흐림 · 15°C

구단 소개 | 좌석배치도 | 티켓 구매 | 주변 맛집 | 응원 문화 | 오시는 길 | 직관 꿀팁

구단 소개

그린베이 패커스는 1919년 얼 ‘컬리’ 램보가 자신이 근무하던 육가공업체 인디언 패킹 컴퍼니의 후원을 받아 창단해, 회사 이름을 따 ‘패커스’가 됐습니다. 빈스 롬바르디 감독 시절을 포함해 리그 최다인 통산 13회 우승(슈퍼볼 시대 이후 4회)을 기록했습니다.

그린베이 패커스는 위스콘신주 그린베이를 연고로 하는 NFC 북부지구 구단으로, 슈퍼볼 4회 우승(NFL 통산 최다 우승 13회 포함)을 자랑하는 최고 명문입니다. 미국 4대 스포츠 리그 중 유일한 “팬 소유 구단”이라는 독특한 지위도 갖고 있습니다.

좌석배치도

램보 필드는 NFL에서 가장 오래된 구장으로, 혹한 속에 열리는 경기를 뜻하는 “프로즌 툰드라”라는 별명으로 유명합니다.

티켓 구매

공식 티켓은 packers.com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시즌권 대기자만 14.7만 명에 달해 신규 시즌권 구매는 사실상 불가능하니, 낱장 티켓은 리셀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 사이트는 주로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 이렇게 진행하세요

  1. 예매 사이트 접속 후, 원하는 경기 날짜를 클릭하세요.
  2. 좌석 구역을 선택하세요 — 구역별 가격은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후 좌석을 선택해 결제를 진행하세요.
  4. 입장 시 예매자 명의와 신분증(여권)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함께 지참하세요.

팁: 크롬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우클릭 → "한국어로 번역"을 누르면 버튼 이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맛집

구장에서 한 블록 거리에 스포츠바가 몰려 있고, 주민들이 자기 집 마당을 유료 주차장으로 개방하는 독특한 전통도 있습니다.

응원 문화

“치즈헤드” 모자는 1987년 랠프 브루노가 스위스식 치즈처럼 구멍을 낸 노란 폼 모자를 만든 데서 시작됐고, “치즈헤드”라는 말 자체는 원래 위스콘신 주민을 놀리던 표현이었으나 팬들이 자랑스럽게 받아들이며 상징이 됐습니다. 1993년 12월 26일 르로이 버틀러가 최초로 관중석에 뛰어든 “램보 리프”도 이 구장의 명물입니다.

📍 찾아오시는 길

램보 필드 (Lambeau Field) · 1265 Lombardi Ave, Green Bay, WI 54304

아래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 위치를 기준으로 구장까지 가는 대중교통·도보·자동차 경로를 구글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관 꿀팁

🚌 교통

대중교통이 없고, 주민 마당·진입로 주차가 그린베이의 공식 전통입니다(주택 소유주들이 $20~50대에 잔디밭을 유료 개방). Johnsonville Tailgate Village가 공식 테일게이팅 명소입니다.

🏨 숙박

그린베이는 소도시라 숙소 자체가 제한적이니 시즌 중이라면 미리 예약이 필수입니다. 구장에서 가장 가까운 체인 호텔은 라디슨 호텔&컨퍼런스센터 그린베이(도보 약 15분)이며, 그 외 대부분은 차량으로 5~15분 거리에 흩어져 있습니다.

🎟️ 티켓

공식 예매는 packers.com/tickets입니다. 시즌권 대기자만 14.7만 명이라 신규 시즌권 구매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낱장 티켓은 리셀 플랫폼이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 관광 연계

구장 아트리움 안의 패커스 명예의전당(약 1,400평 규모, 평일 9~19시)과 바로 옆 타이틀타운 지구(겨울 스케이트장·여름 야외활동, 무료입장)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구단 혜택

특별한 한국 연결고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실전 팁

미국에서 유일한 “팬 소유 구단”이라는 독특한 지위가 있어, 팬 문화 자체가 관광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