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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3일)

사쿠라가와의 멀티골로 승리

2026년 9월 2일, 야마나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5라운드에서 세레소 오사카가시와 레이솔을 2-0으로 꺾었다. 사쿠라가와 솔로몬이 전반 20분과 후반 68분에 골을 넣어 승부를 갈랐고, 관중은 15,526명이었다.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감독의 전술이 들어맞아 홈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고베, 도쿄V에 2-0 승리

9월 2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비셀 고베가 도쿄 베르디를 2-0으로 제압했다. 다카하시 이세이가 전반 16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나가토 가쓰야가 후반 51분에 추가골을 더해 승리를 확정했다. 관중 수는 9,087명이었다. 안정된 수비 전환에서 공격으로 빠르게 연결한 승리였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히로시마, 나고야에 3-0 완승

9월 2일 에디온 피스 윙 히로시마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나고야 그램퍼스를 3-0으로 완파했다. 가토 무츠키(71분), 스즈키 아키토(80분)가 골을 넣었고, 추가로 세바스티앙 할러가 후반 추가시간(90+1분)에 골을 더해 승리를 굳혔다. 관중은 26,892명이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나가사키, 극적인 제발리 동점골로 2-2 무승부

9월 2일 PEACE STADIUM에서 열린 V·바렌 나가사키와 감바 오사카의 경기에서 2-2 무승부가 나왔다. 이싸므 제발리가 90+4분에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무승부를 만들었다. 관중은 18,015명이었다. 나가사키는 종료 직전까지 포기하지 않고 승점 1을 챙겼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시미즈, FC도쿄와 1-1 무승부…기노시타 동점골

9월 2일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 열린 시미즈 에스팔스 대 FC 도쿄전은 1-1 무승부로 끝났다. FC 도쿄의 안자이 소마가 전반 50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시미즈의 기노시타 코스케가 후반 53분에 동점골을 넣어 승점 1씩 나눠가졌다. 관중은 11,223명이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

요코하마FM, 교토와 1-1…타니무라가 페널티킥 성공

9월 2일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교토 산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가 기록됐다. 교토의 나카노 류마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요코하마의 타니무라 카이나가 후반 73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관중은 17,521명이었다.

출처: J.LEAGUE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