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巨人)와 한신(阪神) 경기에서, 7월 6일에 지배하(支配下) 등록된 외야수 치넨 다이세이(知念大成, 26)가 대타로 출전해 프로 첫 타석에서 한 타석 한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외야수 앞의 내야 안타로 2아웃 1·2루 기회를 만들었고, 직후 대타로 나선 사카모토 하야토(坂本勇人)의 만루에서 주자 일소 역전 2루타로 연결되어 팀의 역전승(4-3)에 기여했습니다. 치넨은 2군에서의 높은 타율을 바탕으로 빠르게 지배하로 승격한 뒤 즉시 결과를 남겨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경기 및 등록 관련 보도 내용은 NPB 공시와 복수 매체 보도를 통해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