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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블레인 활약으로 NC, 한화에 9-6 승리

    2026년 7월 7일(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9-6으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선발 커티스 테일러는 108구를 던지며 6이닝 2실점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해 마운드를 안정시켰고, 블레인은 4안타 맹타로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고준휘의 우월 스리런과 박건우의 솔로포 등이 더해져 NC는 8회에 빅이닝(5득점)을 만들어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한화의 끝내는 추격을 막아내며 값진 승리를 챙겼습니다.

  • 류현진, 전반기 마무리 휴식…KBO·MLB 통산 2,500K 눈앞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2026 시즌 전반기를 휴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구단은 7월 6일(경기 없는 날) 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해 재충전 시간을 부여했으며, 당초 7월 5일 예정이던 등판은 우천 취소가 겹치며 등판 없이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전반기 성적은 15경기 8승 2패, 87⅔이닝, 70탈삼진, 평균자책점 2.67로 리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KBO 통산 1,565탈삼진과 메이저리그 934탈삼진을 합쳐 통산 2,499탈삼진으로 ‘통산 2,500탈삼진’까지 단 1개를 남겨뒀고, 팬들은 후반기 초에 기록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LG 오스틴

    KBO는 2026년 7월 6일(월)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스틴은 6월 한 달간 WAR 2.05를 기록했고, 타점 34개(1위), OPS 1.260(1위), 안타 34개(공동 1위), 홈런 11개(공동 1위)로 팀의 공격을 이끄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시상식은 7월 중 홈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한국쉘의 후원으로 상금 150만원이 수여됩니다.

  • 류현진, 한·미 통산 2,500K 임박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2026 시즌 전반기를 쉬며 뜻깊은 이정표를 눈앞에 뒀습니다. 구단은 7월 6일(경기 없는 날) 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해 휴식을 부여했으며, 류는 전반기 15경기에서 8승 2패, 87⅔이닝, 70탈삼진,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습니다. KBO 통산 1,565탈삼진과 MLB 934탈삼진을 합하면 통산 2,499탈삼진으로 한 탈삼진만 추가되면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을 달성하게 됩니다. 7월 5일 예정 경기 우천 취소로 등판 기회를 넘기며 휴식을 선택한 결정으로, 구단은 전반기 마감 전 총 14명을 말소해 후반기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