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에스가 2방으로 결승타
8월28일 에스콘 필드에서 열린 니혼햄-롯데전에서 레예스가 3회에 3점, 5회에 2점 홈런을 때려내며 총 5타점을 기록했다. 니혼햄은 6-4로 역전승을 거뒀고 선발 키타야마가 시즌 10승, 야나가와가 20세이브를 올렸다. 관중은 30,130명이었다.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린안커, 7호 포함 5타점 맹활약
8월28일 벨루나돔에서 열린 세이부-라쿠텐전에서 린안커(林安可)가 1회 특대 7호 3점포를 포함해 5타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세이부는 8-4로 승리했고 선발 다카하시 코세이가 승리를 챙겼다. 관중은 24,908명이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카가와, 8이닝 1실점으로 연패 끊다
8월28일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야쿠르트전에서 야쿠르트의 오카가와 야스노부가 8이닝 5안타 1실점의 호투로 시즌 7승을 따냈다. 공격에선 마스다의 결승타가 나와 야쿠르트가 3-1로 승리, 오카가와는 8월에 4경기 선발 등판 중 3승을 기록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치컴(近本)의 홈런으로 한신 승리
8월28일 고시엔에서 열린 한신-요미우리전에서 치카모토(近本)가 1회 솔로포를 터뜨리는 등 한신이 4-1로 승리했다. 무라카미가 승리 투수, 구도(工藤)가 세이브를 기록했다. 관중은 42,644명이었다.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마에다 유, 11승 무패로 완투 승리
8월28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소프트뱅크전은 소프트뱅크가 2-0 완봉승을 거뒀다. 선발 마에다 유가 시즌 11승(무패)을 올렸고 불펜이 무실점으로 버텼다. 스기야마가 26세이브를 기록했다. 관중은 25,992명이었다.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DeNA, 8회 집중타로 중일 제압
8월28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DeNA-주니치전은 8회에 DeNA가 한 번에 4득점하며 2점 차를 뒤집어 4-2로 승리했다. 바바가 승리 투수를, 레이놀즈가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시간은 3시간21분, 관중은 32,800명이었다.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