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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8일)

히트, 니크 리차즈 영입

마이애미 히트가 센터 니크 리차즈와 1년 계약에 합의해 밤 아데바요와 바비 포티스 뒤를 받칠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계약은 시즌 개막 전까지 완전 보장이 되지 않으며, 리차즈는 지난 시즌 평균 5.8점·5.1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NBC Sports

너겟츠, 발란츄나스 연봉 분할

덴버가 조나스 발란츄나스의 남은 200만 달러 연봉을 3년에 걸쳐 약 66만7천 달러씩 분할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치는 단기 시즌의 캡 부담을 줄이면서도 퇴출 선수의 잔여 금액을 소액·다년 분할로 장부에 남겨 둡니다.

출처: Sports Illustrated

웸바냐다, 프랑스에서 활약

빅터 웸바냐다가 8월 27일 FIBA 월드컵 예선에서 22점·9리바운드로 프랑스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신성은 국제무대에서도 공격·수비 양면에서 영향력을 과시하며 팀의 예선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출처: NBA.com

쿠밍가, 팀버울브스 전력 강화

조나단 쿠밍가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2년 계약에 합의하며 전력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다재다능한 포워드로서 공간 창출과 다포지션 수비를 더해 트레이닝캠프를 준비 중인 팀에 깊이를 제공합니다.

출처: Yahoo Sports

썬더, 방송·스트리밍 계획 발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2026-27 시즌 지역 방송과 스트리밍 계획을 공개하며 ‘Thunder Gameday Network’를 출범합니다. 프리시즌 기간부터 지역 시청 옵션을 확대해 오클라호마와 인근 시장 팬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출처: Yahoo Sports

브라운 트레이드 전말 공개

필라델피아 76ers의 임원 밥 마이어스가 보스턴과의 협상 과정을 공개하며 제일런 브라운을 향한 빅딜이 어떻게 성사됐는지 설명했습니다. 브라운의 실제 이적 가능성이 확인되자 진지한 협상이 시작돼 양 구단의 오프시즌 구도를 바꿨습니다.

출처: Bleacher Report

랩터스, 로우리의 7번 영구 결번

토론토 랩터스가 1월 10일 필라델피아 76ers전에서 카일 로우리의 7번 유니폼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합니다. 올여름 원데이 계약으로 팀에서 은퇴한 로우리는 우승 리더십과 프랜차이즈 유산을 기리는 예우를 받습니다.

출처: Bleacher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