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국 > NBA

NBA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5일)

클레이 톰프슨, 히트 입단

클레이 톰프슨이 달라스와의 바이아웃을 거친 뒤 웨이버를 통과해 마이애미 히트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년 계약에 2년 차 선수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며, 그의 장기 경험과 3점 공간 창출 능력은 지아니스와 밤 주위의 공격 옵션을 보완합니다.

출처: The Associated Press (via Yahoo Sports)

레이커스, ‘맘바 데이’로 코비 기념

8월 24일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유족은 ‘맘바 데이’를 맞아 코비 브라이언트를 기리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구단 인사와 바네사 브라이언트가 참석했고, 크립토닷컴 아레나 외부의 동상과 천장에 걸린 그의 두 등번호 유니폼이 소개됐습니다.

출처: Bleacher Report

리라드, 블레이저스 복귀 예고

2025 플레이오프 도중 왼쪽 아킬레스 부상을 당했던 데미안 리라드가 2026-27 시즌 복귀 대상으로 언급됐습니다. 지난해 포틀랜드로 복귀한 그는 2024-25시즌 평균 기록이 인용되며 새 동료 자 모란과의 조합에 대한 기대와 의문을 함께 제기했습니다.

출처: NBA.com

할리버턴, 페이서스 복귀 준비 중

오른쪽 아킬레스 파열로 2025-26시즌을 통째로 쉬었던 타이리스 할리버턴이 재활에서 진전 중이며 2026-27시즌 복귀가 기대된다고 보도됐습니다. 그의 올-NBA 경력과 2024-25 시즌 성적이 언급되며 인디애나의 전력 평가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설명됩니다.

출처: NBA.com

커리, 매버릭스 복귀 주목

2025년 3월 3일 왼쪽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경기에 나오지 못한 카이리 어빙이 2026-27시즌 복귀 후보로 거명됐습니다. 부상 전 2024-25 시즌 성적이 인용되며 장기 공백 후 복귀가 달라스의 재편된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NBA.com

사보니스, 킹스 복귀 기대감

지난 시즌 오른쪽 반월판 손상으로 63경기를 결장했던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복귀 후보로 거론됐습니다. 2024-25시즌 리그 선두급 리바운드와 패스 능력이 인용되며 그의 회복 여부가 새 시즌 새크라멘토 전력에 중요한 변수로 지목됩니다.

출처: NB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