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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2일)

아스널, 시즌 개막 3-0 승

아스널이 엠리트 스타디움에서 승격팀 코번트리를 상대로 3-0 승리로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카이 하베르츠, 부카요 사카, 마르틴 외데고르가 득점해 챔피언의 강력한 개막전 승리를 이끌며 완벽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출처: Sky Sports

토트넘, 사빈요 이적 합의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 소속 윙어 사빈요를 영입하기로 하며 약 8,500만 파운드의 이적료 합의가 보도됐습니다. 의료진 검진과 서류 절차가 남았지만, 스퍼스는 시즌을 앞두고 또 한 번 대형 영입을 성사시키며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출처: Sky Sports

맨유, 발레바 영입 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턴과 카를로스 발레바의 이적을 약 7,000만 파운드에 합의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발레바는 의료검진을 위해 이동할 예정이며 개인 조건이 확정되면 이번 여름 맨유의 또 다른 핵심 보강이 완료됩니다.

출처: Sky Sports

커티스 존스, 리버풀 떠나 인터행

인터 밀란이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의 영입을 약 3,000만 파운드 규모로 발표했습니다. 리버풀은 고정 이적료와 옵션을 받게 되며, 이번 이적은 이번 여름 클럽의 전반적 보강 및 선수 이동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출처: Sky Sports

빌라, 왓킨스 이적 시 잭슨 타깃

아스톤 빌라는 올리 왓킨스가 알 힐랄로 이적할 경우 니콜라스 잭슨을 대체자로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금요일 보도에 따르면 왓킨스 관련 입찰과 협의가 진행 중이며 빌라는 공격수 보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출처: Sky Sports

브라이턴, 리버풀의 6,000만파운드 제안 거절

브라이턴이 윙어 얀쿠바 민테에 대해 리버풀의 6,0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구단은 더 높은 가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금요일 보도는 민테가 부상으로 10월까지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Sk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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