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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6일)

세울에서 마레스카 첫 승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8월 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올스타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3 – 1 승리로 이끌며 데뷔 승리를 챙겼다. 라얀 아이트누리, 티지아니 레이진더스, 디빈 무바마가 득점했고 김대원이 한 골을 만회했다. 약 36°C의 더위 속 관중은 28,036명이었다.

치에사가 토리노서 결승골

첼시는 8월 5일 토리노 원정에서 유벤투스에 0 – 1로 패했다. 페데리코 치에사가 후반 시작 직후 골을 넣었고, 블루스는 소유와 기회는 있었지만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관중 수는 19,934명이었다. 경기 후 감독과 선수 기용 변화가 알려졌다.

번햄, 제노아에 10 – 1 대승

번머스는 비공개 친선 경기에서 제노아를 상대로 10 – 1의 대승을 거두며 강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이 9골 차 승리는 새 시즌 준비 과정에서 팀의 마무리 능력이 돋보였다는 점을 보여준다. 관련 결과는 8월 5일 프리시즌 정리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브렌트퍼드, 와이컴 4 – 1 제압

브렌트퍼드는 프리시즌 경기에서 와이컴을 4 – 1로 꺾으며 주전·백업 가릴 것 없이 경기력을 점검했다. 네 골을 기록한 공격진은 시즌 준비에서 탄력을 얻었고, 로테이션으로 여러 선수들이 소중한 출전 시간을 확보했다. 결과는 8월 5일 프리시즌 정리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빌라, 아시아 투어 승리

아스톤 빌라는 BG 파텀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 – 1 승리를 거두며 아시아 투어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원정 스쿼드에 활력을 불어넣은 결과로, 다음 친선 경기 전 선수들에 대한 출전 안배도 이뤄졌다. 해당 결과는 8월 5일 정리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입스위치, 르아브르에 1 – 0 신승

입스위치 타운은 프리시즌 경기에서 르아브르를 1 – 0으로 제치며 승리를 챙겼다. 승리는 촘촘한 운영과 후보 선수 기용을 시험할 기회를 제공했고, 프리시즌 정리 목록에도 8월 5일자로 포함되어 있다. 승격팀의 본격적인 시즌 준비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