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맨시티전 팀 K리그 발탁
인천 공격수 무고사가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 24인 명단에 포함됐다. 리그 득점 공동 선두.8골을 기록 중인 그는 국내 팬들 앞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할 기회를 잡았다.
야고, 울산서 맨시티전 출격
울산의 공격수 야고가 팀 K리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8월 5일 맨체스터 시티전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시즌 초반 득점력으로 주목받는 그는 K리그 대표로 유럽 강팀과 대결해 개인 경쟁력을 검증받을 기회를 얻었다.
이승우, 전북 유니폼 대신 팀 K리그로
전북의 이승우가 팀 K리그 24인 명단에 포함돼 8월 5일 맨시티전 참가가 확정됐다. 국제 무대 경험이 풍부한 그는 구단별 선발 원칙 속에서 전북을 대표해 프리미어리그 명문과 맞붙는다.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손정범, 팬 투표로 영플레이어 선정
FC서울의 손정범이 팬 투표로 선발되는 ‘쿠플영플’로 최종 선정돼 팀 K리그에 합류한다. 8월 5일 맨시티전에서 U22 팬 추천 선수로 출전 가능성이 열려있어 젊은 미드필더의 성장 무대로 주목된다.
기성용, 포항서 팀 K리그 합류
포항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팀 K리그 명단에 포함돼 8월 5일 맨시티전을 준비한다. 풍부한 경험을 지닌 그는 중원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K리그 대표로서 유럽 강호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
마테우스, 안양의 도움왕으로 올스타 발탁
안양의 마테우스가 팀 K리그 미드필더로 선발됐다. 그는 K리그1 도움 선두(.5도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8월 5일 맨시티전에서 창의적인 플레이로 리그를 대표하는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기혁, 강원 수비수로 명단 합류
강원의 수비수 이기혁이 팀 K리그 24인 명단에 포함돼 8월 5일 맨시티전에 나설 가능성이 열렸다. 탄탄한 수비진 일부로 선발된 그는 리그를 대표해 유럽 강호에 맞서는 경험을 쌓게 된다.
갈레고, 부천서 팀 K리그로
부천 공격수 갈레고가 팀 K리그 명단에 합류해 8월 5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나설 전망이다. 구단별 선발 원칙 속에서 선발된 그는 부천을 대표해 국제 친선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