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타 시즌 3승, 1-0 승리
2026년 8월 4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경기에서 요코하마 DeNA가 한신에 1-0으로 승리했다. 승리는 오가타(시즌 3승 2패), 레이놀즈가 6세이브를 기록했다. 4회의 1점이 결승점이 되었고 입장 관중은 33,566명이었다. 한신은 8안타였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보슬라 연타석 홈런, 중일 연장승
8월 4일 나고야 경기에서 중일(주니치)이 도쿄 야쿠르트에 연장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보슬라가 4회와 9회에 솔로 홈런을 쳐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승리투수는 이토(시즌 1승 1패)였다. 야쿠르트의 몬텔은 2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입장 관중은 36,604명.
몬텔 2방에도 야쿠르트는 패배
도쿄 야쿠르트의 몬텔은 1회와 3회에 솔로 홈런을 치며 2개의 득점원을 만들었지만 8회 말의 추격이 닿지 않아 중일에 4-3으로 패했다. 패전투수는 키하다(2승 7패). 양 팀 모두 타격 장면이 많은 좋은 경기였으며 입장 관중은 36,604명이었다.
파비안 12회 결승포, 히로시마 승리
8월 4일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히로시마가 연장 12회 끝에 요미우리에게 4-3으로 승리했다. 12회에 파비안이 중견수 방면에 시즌 12호 솔로포를 날려 결승타를 기록했다. 승리투수는 엔도(시즌 3승 2패). 경기 시간은 4시간 13분, 관중은 24,226명이었다.
달벡 선제 3점포, 요미우리 아쉽게 패
요미우리는 8월 4일 히로시마전에서 달벡이 1회에 시즌 18호 3점포를 쳐 선취점을 올렸으나 연장전에서 뒤집혀 4-3으로 패했다. 선발과 불펜의 교체 속에서 흥미로운 투수전이 펼쳐졌고 입장 관중은 24,226명이었다. 패전투수는 마르티네스(3승 3패)였다.
코지마 선발 승, 오가와 프로 첫 홈런
ZOZO 마린에서 치러진 경기에서 지바 롯데가 사이타마 세이부에 5-3으로 승리했다. 승리투수는 코지마(시즌 4승 6패). 3회에 오가와가 프로 통산 첫 홈런이자 2점 포를 쳐 흐름을 바꿨다. 세이부는 네빈이 16호, 카나리오가 9호를 기록했다. 입장 관중은 28,501명.
네빈 16호, 세이부 반격은 닿지 않아
사이타마 세이부에서는 네빈이 1회에 시즌 16호 2점포를 터뜨려 공세를 펼쳤으나 지바 롯데에 5-3으로 패했다. 카나리오도 5회에 시즌 9호 솔로포를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패전은 타이라라(7승 3패)에게 돌아갔다. 입장 관중은 28,501명이었다.
우에사와 승리, 스기야마 22세이브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가 홋카이도 닛폰햄에 1-0으로 승리했다. 우에사와가 승리투수(시즌 6승 4패), 스기야마가 시즌 22세이브를 기록했다. 닛폰햄은 5안타에 그치며 득점에 실패했다. 입장 관중은 35,121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