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이에른 뮌헨과 친선
제주SK FC가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세계적 명문 FC 바이에른 뮌헨과 친선경기(아우디 풋볼 써밋 2026)를 치른다. 구단은 지역 팬 우선 예매와 관람 혜택을 준비하며 글로벌 클럽 방문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강조했다.
팀 K리그, 맨시티전 유니폼 공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팀 K리그 vs 맨체스터 시티’전에 맞춰 팀 유니폼을 공개하고 대표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발표에는 기성용·이승우 등 리그 스타들이 포함되며, 경기를 앞둔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강원-인천 22R 일정 변경
하나은행 K리그1 22라운드 강원 대 인천 경기가 원래 예정된 8월 8일에서 9월 27일로 연기됐다. 연맹은 강원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 일정과의 조정을 이유로 양 구단 합의 하에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서울, 울산에 1 : 3 패배
FC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원정에서 울산 HD에 1 : 3으로 패하며 최근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구단은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고, 팀은 다음 일정에 대비해 전술 점검에 나섰다.
부천, 퀸컵 참가 준비 돌입
부천 FC1995는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퀸컵)’ 참가를 위해 선수단 대면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구단은 8월 8일 홈 경기에서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회 준비와 팬 참여 이벤트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