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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23일)

정승원 멀티골로 서울 3 – 1 승

FC 서울의 정승원이 7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 – 1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서울은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를 유지했고, 7월 23일 기준 승점 42로 리그 선두를 굳혔다. 클리말라가 팀 내 최다 득점(7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뒷받침했다.

마테우스 1골·1도움 활약

안양의 마테우스가 최근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K리그 20라운드 프리뷰는 마테우스가 공격포인트 단독 선두(7골 5도움)에 올라 팀의 상승세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양은 다음 라운드에서 강원과 맞붙는다.

인천, 울산에 2 – 1 승리로 반등 노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주중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2 – 1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7월 23일 공개된 K리그 프리뷰는 외국인 공격수들이 공격을 이끌었고 수비진도 안정감을 찾아 시즌 흐름을 되찾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천은 다음 라운드에서 부천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