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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19일)

서울, 부천에 3-1 승리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에서 FC 서울이 7월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전반과 후반에 걸쳐 조영욱과 정승원이 득점했고 경기 막판 클리말라가 쐐기골을 더했다. 홈팀 부천은 김상준의 만회골로 반격을 보여줬다.

문민서 VAR 골로 극적 무승부

FC 안양과 광주FC의 맞대결에서 7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서 광주의 문민서가 경기 종료 직전 득점해 1-1 무승부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반칙으로 취소되는 듯했으나 VAR 판독 끝에 골로 인정되며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승격팀 부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경기력

승격팀 부천 FC 1995는 7월 19일 홈 경기에서 FC 서울에 1-3으로 패했지만 경기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인상적인 장면을 남겼다. 김상준의 득점은 팀의 끈기를 보여준 장면으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