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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19일)

나카노 다쿠무 연속 545경기

한신의 나카노 다쿠무가 7월18일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전에서 벤치 스타트 후 7회 대타로 나와 풀카운트에서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연속 출전 기록을 545경기로 갱신했다. 7월17일에는 도중 교체된 바 있어 팀 상황에 따라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호소노 하루키 7이닝 무실점 3승째

홋카이도 닛폰햄의 호소노 하루키가 7월18일 오릭스전에서 7회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3승을 기록했다. 타선은 13안타 7득점으로 지원해 팀이 쾌승을 거뒀다. 호소노는 편안하게 투구했다고 돌아보며 컨디션 회복 기미를 보였다.

후카사와 호스케 프로 첫 완봉

요코하마 DeNA의 후카사와 호스케가 7월18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야쿠르트전에서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며 프로 첫 완봉승을 달성했다. 선발로 안정된 투구를 이어가 팀은 젊은 전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고 구단과 지역 언론은 그의 성장에 기대를 보이고 있다.

오츠 료스케 리그 9승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오츠 료스케가 7월18일 ZOZO마린에서 열린 치바 롯데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어 리그 2위인 9승째를 기록했다. 타선의 지원과 불펜의 리레이가 있어 접전에서 승리했다. 감독은 향후 긴 이닝 등판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