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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소 결승골로 인천, 전북 1-0 제압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2026년 7월 18일) 인천 유나이티드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고 2연패를 끊었다. 전반 44분 이청용의 슈팅이 전북 골키퍼 송범근에 막히며 흘러나온 공을 제르소가 침착하게 마무리해 결승골을 기록했고, 이는 그의 시즌 3호 득점이었다. 인천은 승점 24(7승 3무 8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현장과 공식 리포트는 관련 보도를 참고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