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미드필더 김상준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해 구단이 7월 19일(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 FC서울전에서 기념식을 진행한다고 K리그 공식 사이트가 2026년 7월 17일 전했습니다. 김상준은 매 경기 왕성한 활동량으로 중원을 책임져 왔고, 구단은 메인 스폰서 브랜드데이와 연계한 다채로운 팬 이벤트로 선수의 이정표를 함께 축하할 예정입니다. 부천은 최근 평균 유료 관중이 크게 늘며 홈 분위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현장 관람 팬들은 기념 포토존·한정 굿즈 등으로 특별한 순간을 나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