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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8일)

미모리의 끝내기성 2타점으로 DeNA, 일본시리즈 진출

10월17일 고시엔에서 열린 세·CS 파이널 4차전에서 DeNA가 한신을 8-5로 역전승하며 일본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9회 2아웃, 1점 차에서 삼모리(三森大貴)가 중전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고 이어 이노우에(井上朋)와 하야시(林)가 적시타를 더해 그날 4점을 한꺼번에 뽑아낸 것이 승부를 갈랐다. 퍼스트 스테이지부터 6연승으로 통과한 저력도 눈에 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한신, 10월17일 공시로 하마다 등록·사이키 등 등록말소

NPB의 10월17일자 공지에 따르면 한신은 외야수 하마다 다이키(濱田太貴)를 엔트리에 등록하고 투수 사이키 히로토(才木浩人)와 외야수 마에카와 유키미(前川右京)를 등록 말소했다. 공지에는 ‘10월27일 이후가 아니면 재등록할 수 없음’이라는 안내도 있어, 일정한 기간을 염두에 둔 등록·말소 조치임을 알 수 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요미우리, 복수 선수 전력외 통지…젊은 선수 거취도 주목

닛칸스포츠의 10월17일자 목록에 따르면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마츠우라 게이토(松浦慶斗) 등 복수 선수를 전력 외로 통지했다. 기사에는 마츠우라 외에도 하기오(萩尾匡也), 야마다 료세이(山田龍聖) 등의 이름이 올라있으며 일부는 육성 계약 제안이나 현역 지속 의사를 밝힌 선수도 있다고 전한다. 구단은 향후 거취 조율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야쿠르트 이시카와 마사노리, 현역 은퇴로 명단 등재

닛칸스포츠의 10월17일자 목록에는 야쿠르트의 투수 이시카와 마사노리(石川雅規, 46)가 ‘현역 은퇴’로 기재되어 있다. 해당 목록은 구단별 전력외·은퇴 동향을 정리한 것으로, 이시카와의 오랜 선수 경력을 소개하면서 향후 은퇴 행사의 여부 등도 관심사로 다루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릭스, 히라노 등 복수 선수 은퇴·퇴단 명단 등재

닛칸스포츠의 10월17일자 목록에 따르면 오릭스는 平野佳寿(42)를 포함한 여러 선수의 ‘현역 은퇴’와 퇴단이 정리되어 있다. 기사에는 西野真弘, 山田修義 등도 이름을 올렸고, 구단의 코치진·스태프 퇴단 소식도 함께 전한다. 구단은 전력 재정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세이부의 베테랑 쿠리야마 타쿠, 현역 은퇴로 장기 경력 마감

닛칸스포츠의 10월17일자 목록에는 세이부의 베테랑 외야수 栗山巧(42)이 ‘현역 은퇴’로 등재되어 있다. 기사에서는 그의 오랜 팀 기여를 소개하며 구단이 향후 은퇴 행사를 포함한 관련 절차를 어떻게 진행할지 주목된다고 전한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