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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8일)

마레스카, 역사 작성

10월 17일 에티하드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입스위치를 3-2로 제쳤습니다. 필 포든이 19분에, 엘링 홀란드가 34·69분에 득점했고, 입스위치의 다이젠 마에다(21′)와 지안 플레밍의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90′)가 맞섰습니다. 이 승리로 엔조 마레스카는 프리미어리그 지휘 데뷔 전 7연승을 기록한 최초의 감독이 됐습니다.

출처: Manchester City

브렌트퍼드, 9명으로 마감

10월 17일 Gtech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퍼드는 케인 루이스‑포터의 44분 헤더로 앞섰지만, 예호르 야르몰류크가 전반 추가시간 퇴장당하고 비탈리 야넬트가 후반 추가시간 두 번째 경고로 퇴장당해 9명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리버풀은 62분 비토르 무뇨스와 70분 알렉산더 이삭의 득점으로 2-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 / Liverpool FC

네토 멀티골로 승리 확정

10월 17일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첼시는 페드로 네토의 멀티골(46′, 90′)로 에버턴을 2-0으로 제쳤습니다. 이 경기를 통해 자비 알론소 감독의 팀은 순위표에서 에버턴을 제치고 위로 상승했으며 경기 중 마이크 펜더스가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골키퍼 교체도 있었습니다.

출처: Chelsea FC

이워비, 풀럼의 침체 끊어

10월 17일 크라벤 코티지에서 알렉스 이워비의 전반 득점이 풀럼의 결승골이 되어 헐 시티를 1-0으로 물리쳤습니다. 이 승리는 알바로 아르베올라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첫 승리가 되었고, 6경기 무승 흐름을 끊어 팬들에게 귀중한 자신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

만잠비 결승 헤더

10월 17일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요한 만잠비의 헤더가 유일한 결승골이 되어 애스턴 빌라가 뉴캐슬을 1-0으로 꺾었습니다. 이 골로 만잠비는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폼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나이 에메리 체제에서 빌라의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

비르츠, 9번의 기회 창출

10월 17일 브렌트퍼드 원정에서 플로리안 비르츠는 놀라운 창조력을 보이며 열린 플레이에서 9개의 기회를 만들어냈고 비토르 무뇨스의 득점 장면에 관여했습니다. 옵타는 이 수치가 2021년 1월 이후 한 경기 개인 최다이자 원정 경기 기준으로 15년 만에 가장 높은 기록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Liverpool FC

맨유, 지역 주민과 소통

10월 1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역 주민과 구의원들을 초청해 경기일 운영, 소음, 조기 도착, 쓰레기, 교통 문제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클럽은 안전과 계획 절차를 설명하고 향후 사전 안내 개선을 약속했으며, 제안된 패독 팬존도 논의했습니다.

출처: Manchester 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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