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스, 연장 혈투 승리
버펄로 빌스가 월요일 밤 로스앤젤레스 램스를 연장 접전 끝에 37-34로 제쳤다. 치열했던 4쿼터 이후 램스의 시도에서 필드골이 차단됐고, 타일러 배스가 연장 45야드 결승 필드골을 꽂아 팀을 4승 1패로 올렸다.
출처: NFL.com
잭슨, 퇴장 행동으로 2경기 출전정지
램스의 왼쪽 트랙클 알라릭 잭슨이 경기 종료 뒤 벌어진 몸싸움에서 빌스의 브래들리 차브를 가격한 혐의로 NFL로부터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잭슨은 6·7주차 결장으로 라인업 변화가 불가피하다.
출처: NFL.com
헨더슨, 발목 부상으로 수주 결장 예정
패트리어츠의 러닝백 트레비온 헨더슨이 일요일 레이더스전 승리 도중 당한 높은 발목 염좌로 수주 결장이 예상된다. 보도에 따르면 수술은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팀은 헨더슨의 회복을 지켜보는 동안 러닝백 분업 체제로 전환해 운용할 계획이다.
출처: NFL.com
하그레이브, 아킬레스 파열 추정
그린베이 팩커스는 일요일 경기 막판 자본 하그레이브의 아킬레스건 파열 가능성을 보고 있다. 수술 여부와 복귀 시점은 영상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수비 내측 전력에 큰 공백을 남길 수 있다.
출처: NFL.com
로드저스, 페이턴 매닝 제쳐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애런 로저스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전에서 80야드 패스-런 연결로 개인 통산 580번째 터치다운 패스를 기록하며 페이턴 매닝을 제쳤다. 팀은 해당 경기에서 34-22 승리를 거뒀다.
출처: NFL.com
마빈 해리슨 주니어, 텍사스 이적
애리조나 카디널스가 와이드리시버 마빈 해리슨 주니어를 휴스턴 텍산스로 트레이드했다. 카디널스는 2027년 2라운드·7라운드 지명권을 받고, 텍산스에는 해리슨과 2027년 6라운드 선택권이 향한다는 내용이 공식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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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얼스, 좌측 트랙클 IR 등록
잭슨빌 재규얼스가 좌측 태클 안톤 해리슨을 부상자 명단(IR)에 올리고 관절경 무릎 수술을 발표했다. 수술 소견에 따라 3~5주에서 3~4개월까지 결장이 가능하다고 팀은 전했으며, 대체 자원들이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출처: CBS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