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일본 > NPB(일본 프로야구)

NP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0일)

무라카미, CS 경계 선수 지목

2026년 10월 9일, 한신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투수 무라카미 쇼키가 참석해 DeNA의 마키 슈고와 요미우리의 바비 달벡을 경계한다고 밝혔다. 후지카와 감독과 함께한 무라카미는 결정적 순간의 한 방을 경계하며 “투수진이 확실히 막아내겠다”고 짧은 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DeNA, 마키를 중심으로 역전 노린다

2026년 10월 9일, DeNA의 아이카와 감독은 도쿄돔에서 열린 CS 공동 기자회견에서 “타선의 축은 마키”라며 핵심 선수로 지목했다. 미야자키와 츠츠고 등 베테랑의 공헌을 기대하며 에이스 아즈마(東)는 “역전승을 노르겠다”며 단기전 각오를 보였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요미우리, 사카모토·달벡 출전 가능성 확인

2026년 10월 9일 도쿄돔에서 열린 CS 전야 기자회견에서 요미우리의 하시가미 대행은 사카모토 하야토와 바비 달벡의 컨디션이 호전되어 출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일부 조정 중인 사카모토에 대해서도 “출전 기회에서는 충분히 힘을 발휘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닛폰햄, 제1전 선발에 아리하라 기용

2026년 10월 9일 파 CS 전야 기자회견에서 닛폰햄의 신조 감독은 1차전 선발로 아리하라 코헤이를 기용할 방침을 밝혔다. 올 시즌 부진을 겪기도 했지만 막판 컨디션을 끌어올린 우완의 경험을 신뢰해 1차전에 임하게 한다고 전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세이부, 카나리오를 핵심으로 지목

2026년 10월 9일 벨루나돔에서 열린 파 CS 전야 기자회견에서 세이부의 니시구치 감독은 A.카나리오를 핵심 선수로 지목하며 “팀 분위기를 단번에 올려줄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제1전 선발은 다이라(平良)에게 맡길 방침임을 밝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소프트뱅크 오츠, CS 등판 사실상 불가

2026년 10월 9일, 소프트뱅크의 오츠 료스케가 오른쪽 어깨 컨디션 불량으로 재활군에 합류해 CS 등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올 시즌 그는 22경기 등판에서 12승 5패, 방어율 2.68을 기록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왔기에 포스트시즌에서의 공백이 우려된다.

출처: 日刊スポーツ